한정승인 및 상속포기
26-05-27 391
본문
⚖️ 사건의 개요: "안갯속 같은 채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청구인(의뢰인)들은 피상속인(고인)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후 상속 절차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금융기관 부채는 일부 확인되었으나,
생전 고인의 사회 활동 범위를 고려할 때 파악되지 않은 개인 간 채무가 존재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상속인 전원이 상속포기를 할 경우 빚이 다음 순위 친척들에게 넘어가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반대로 전원이 한정승인을 하기에는 절차가 복잡했습니다.
이에 의뢰인들은 가장 효율적이고 안전한 대응책을 찾기 위해 법무법인 테오 용인점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 법무법인 테오의 핵심 조력: "가장 안전한 방패, 전략적 병행"
법무법인 테오 용인점은 빚 대물림을 완벽히 차단하면서도 절차적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전략을 세웠습니다.
- 1인 한정승인 + 나머지 상속포기 전략:
상속인 중 1명만을 한정승인자로 지정하여 채무를 해당 범위 내에서 종결짓게 하고, 나머지 가족들은 상속포기를 통해 즉시 상속 관계에서 이탈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는 빚이 후순위 상속인(손자녀, 형제 등)에게 승계되는 것을 막는 가장 고난도의 전략입니다. - 알 수 없는 채무에 대한 소명: 채권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개인 채무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산목록 작성 시 누락되는 채권자가 없도록 법리적 검토를 거쳐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 신속한 기한 내 접수: 상속 개시를 안 날로부터 3개월이라는 법정 기간을 엄수하여 관할 가정법원에 접수를 완료하고, 보정 절차 없이 신속하게 인용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 결과 : [한정승인 및 상속포기 수리 결정]
법원은 법무법인 테오가 신청한 상속인 1인의 한정승인과 나머지 상속인들의 상속포기 신고를 모두 수리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들은 고인의 불분명한 채무가 나중에 나타나더라도 상속받은 재산 범위 내에서만 책임을 지게 되었으며,
자녀와 친척들에게 빚이 대물림될 위험을 완벽히 해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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