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의 악의적 스토킹 및 허위 대여금 청구 완벽 방어 성공사례
26-06-26 615
본문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교제했던 전 연인과 이별한 후, 상대방의 집요한 괴롭힘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상대방은 교제 기간 동안 생활비 및 데이트 비용 명목으로 증여했던 금원을 돌연 '대여금'이라 주장하며 반환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습니다.더 나아가 의뢰인의 직장 동료들에게 허위 사실(부정 채용, 스폰 등)을 담은 우편물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스토킹 행위를 이어갔습니다.억울한 상황이었으나 소송으로 인한 피로를 피하고 평온한 일상 회복이 간절했던 의뢰인은 법무법인 테오에 사건 전반의 합의 대행을 위임하셨습니다.

헤어진 연인의 악의적인 명예훼손 행위와 억지 대여금 청구가 결합된 복합적인 분쟁이었습니다.본격적인 소송으로 진행될 경우 진흙탕 싸움으로 번져 의뢰인의 심리적 고통과 직장 내 2차 피해가 커질 우려가 컸습니다.따라서 상대를 효과적으로 압박하여 무리한 요구를 방어하고, 철저한 보호 조항이 담긴 '소송 전 합의'를 이끌어내는 전문적인 협상력이 핵심인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테오는 의뢰인을 대신하여 전면에 나서 상대방과의 소통을 전담하며 추가적인 접촉을 철저히 차단했습니다.상대방의 악의적인 명예훼손 및 스토킹 행위에 대하여 강력한 형사 맞고소 카드를 제시하며 상대를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고 협상의 주도권을 쥐었습니다.단순한 금전 정산을 넘어, 의뢰인의 일상을 완벽히 보호하기 위해 연락 금지 및 위약벌 조항 등 촘촘한 법적 안전장치를 합의서에 설계했습니다.

4. 조력결과
치열한 압박과 협상 끝에, 소송 전 단계에서 상대방이 요구한 금액에서 대폭 감액된 금 9,000,000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최종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작성된 합의서에는 본건과 관련하여 상대방 및 그 가족에 대하여 어떠한 민·형사상 문제 제기(소 제기, 고소, 고발, 진정, 손해배상 청구 등)도 하지 않는다는 부제소 및 부고소 조항을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특히 의뢰인 본인과 친인척, 직장동료에게 직접 또는 제3자를 통한 일체의 연락과 접촉을 중단하도록 강제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이러한 부제소 및 연락 금지 약정을 위반할 경우, 위약벌 겸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하여 추후 발생할 수 있는 보복 행위나 추가 분쟁을 완벽히 차단했습니다. 또한 합의 체결과 동시에 관련된 물품을 반환하고 두 사람 사이의 SNS를 파기하는 등 세부적인 관계 정리까지 말끔하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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