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대상 부당 손해배상 청구 방어 승소 사례
26-06-23 651
본문
1. 사건의 개요
한 물품 제조 업체(원고)가 선거운동 기간에 제작된 선거운동복 및 모자 등의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여 금전적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특정 정당(피고, 법무법인 테오 의뢰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테오는 사건의 사실관계와 계약의 성질을 면밀히 분석하여 원고의 청구가 부당함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 계약 당사자의 특정: 해당 선거운동 물품 제작에 관한 실질적인 계약 주체는 피고(정당)가 아님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명확히 소명했습니다.

- 손해 발생의 귀책사유 반박: 예비적 주장으로, 설령 정당을 계약 당사자로 볼 여지가 있다 하더라도, 원고가 피고 측과 정확한 발주 수량을 합의하거나 파악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과다한 물량을 생산하여 발생한 잉여 손해에 대해서는 피고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리를 강력히 전개했습니다.

3. 소송 결과
재판부는 법무법인 테오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소송비용 또한 원고가 부담하라는 피고의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했습니다.부당한 대금 청구 및 손해배상 위기에 처했던 의뢰인은 본 판결을 통해 법적, 재산적 리스크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테오는 앞으로도 꼼꼼한 사실관계 파악과 날카로운 법리 분석을 통해 의뢰인의 권리를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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