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죄 항소심
25-12-19 669
본문
사건 개요
본 사건은 피고인 측 변호인으로 활동한 형사 사건입니다.
피고인은 공갈 다수 및 상해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1심에서는 이 사건들과 관련해 별개의 선고가 각각 이루어진 상태였습니다.
본 사건의 특이점
이 사건에서 중요한 점은 피고인이 다수 범죄로 인해 죄질이 무거웠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항소심에 이르러 각각 따로 선고되었던 두 건의 사건이 병합되어 하나의 재판에서 함께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피고인은 피해자에 대한 공탁을 진행하며 반성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변호사의 조력
용인변호사는 항소심에서 다음과 같은 전략을 펼쳤습니다:
병합 판결이 가능하도록 재판부에 적극 요청, 형량 중복 방지 유도
공탁 진행 및 피해 회복 노력을 객관적으로 증명하여 양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장
절차적 요소와 함께 피고인의 상황, 반성 의지 등을 효과적으로 정리하여 전달
이러한 점들을 종합적으로 설득한 결과, 재판부는 양형 참작 사유를 인정했습니다.
사건 결과
항소심에서는 위와 같은 사정을 반영하여,
피고인의 형량이 감경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형 가능성이 높은 사건임에도 전략적인 항소 진행을 통해 보다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