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소식] 법무법인 테오 대표변호사 공저 『변호사가 알려주는 형사사건 대응 길라잡이』 출간
26-09-04 304
본문
안녕하십니까, 의뢰인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 법무법인 테오입니다.
저희 법무법인 테오를 이끌고 있는 임상영, 김윤우, 김영하 대표변호사가 뜻을 모아, 낯선 형사사건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을 위한 실전 매뉴얼 『변호사가 알려주는 형사사건 대응 길라잡이』를 출간하였습니다.
■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기, 평소에 챙겨두는 '일상 속 법률 구급상자'
형사사건은 '나와는 영원히 무관한 일'이라고 믿고 싶지만, 때로는 교통사고처럼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오곤 합니다.
이 책은 결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일에 대비해 두는 '가장 확실한 법률적 보험'이자, 만약을 대비한 '일상 속 법률 구급상자'와 같은 책입니다. 당장 사건에 휘말리지 않았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미리 읽어두신다면, 혹여나 나와 내 가족이 예기치 못한 수사 대상이 되었을 때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첫 단추를 꿸 수 있는 든든한 기준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 형사전문·경찰 수사 자문·재판연구원 출신이 집필한 '압도적 실전 노하우'
이 책이 시중의 흔한 법률 서적과 다른 점은, 중대 형사사건의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진짜 실무가들의 방어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법무법인 테오의 세 대표변호사는 각기 다른 시선에서 형사사건을 입체적으로 분석합니다.
임상영 변호사: 법원 재판연구원(로클럭) 출신으로 판결이 내려지는 재판부의 시각과 논리를 정확히 꿰뚫고 있는
김윤우 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변호사이자, 방송(VJ특공대 리턴즈 등) 및 수사기관 위원으로 활동하며 빈틈없는 초기 수사 대응 자문을 제공하는
김영하 변호사: 실제 수사를 담당하는 해양경찰들을 대상으로 법률 강의를 진행하며, 수사기관의 메커니즘을 역으로 활용해 방어권을 확보하는
마약, 보이스피싱, 횡령·사기, 각종 성범죄 등 진술 하나로 구속 여부와 형량이 뒤바뀌는 수많은 중대 범죄를 방어해 온 이들의 치열한 노하우를 '올인원(All-in-One)' 실전 로드맵으로 압축했습니다.
■ 당신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겠습니다.
법무법인 테오는 이번 저서 출간을 계기로, 다시 한번 의뢰인의 권리 보호에 타협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경찰의 첫 출석 요구에 막막함을 느끼고 계신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법무법인 테오의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랍니다. 압도적인 형사사건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무장이 아닌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진단하고 가장 확실한 해답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법무법인 테오 상담 안내]
법무법인 테오는 의뢰인의 신속한 권리 구제를 위해 초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긴급한 사안의 경우 야간 및 주말/공휴일 당일 상담(예약제)도 진행하고 있으니 편안하게 문의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