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변호사, '검단발전 포럼' 법률자문 위촉
25-04-03 7
본문
검단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법률적 동행!
검단이 내년 검단구로 공식 분구가 확정됨에 따라 2025년 3월 30일, ‘검단발전 포럼’ 발대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법무법인 테오의 김영하 변호사가 법률자문 변호사로 위촉되어,
앞으로 검단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공성 확보를 위한 법률적 지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테오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공익과 정의를 실현하는 법률 서비스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다음글법무법인 테오 , 인천서부경찰서와 젠더 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한 '굿파트너' 시작! 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