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소비자만족 우수브랜드 대상 '법조인'부문 대상 수상
25-03-04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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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테오 김윤우·김영하 대표변호사가
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5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지자체 & 소비자만족 우수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법조인’ 부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5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지자체 & 소비자만족 우수브랜드 대상’은 강민석 의원실,
소비자만족 우수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 등이 주최하는 행사로, 수상자는 기자단과 전문 교수진 등으로 구성된 심사진의 엄격한 심사 절차와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법무법인 테오는 서울과 인천, 부산, 경기 용인과 동탄 등 주요 도시에 사무소를 설립해 의뢰인 중심의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의뢰인의 실익 증진을 위해 원펌(One firm)으로 협업하며 ▲이혼·가사 ▲상속 ▲부동산·건설 ▲조세 ▲행정 ▲지적재산권 ▲학교폭력 ▲민사 ▲형사 등의 분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특히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원 피해자 국선변호사, 인천지방법원 국선변호인, 대법원 국선변호인 등으로 활동하며 다수의 형사 사건을 진두지휘해 온 김윤우 변호사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최초의 로펌을 설립해 부동산, 이혼·상속 분쟁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김영하 변호사 등이 의기투합해 의뢰인의 최대 권익 실현에 매진하는 중이다.
수상 직후 김영하·김윤우 변호사는 “의뢰인과 이인삼각 경기를 치르는 하나의 팀이 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둬왔다”며 “앞으로도 전문변호사로서 의뢰인과의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최소화하는 데 앞장서는 한편, ‘정직’과 ‘신뢰’를 기치로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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